제목 [공지] 고객을 현혹시키는 사례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10.04 조회수 12993
내용

    (2008.12.14. 관리자
     최근의 사례에 맞추어 내용을 변경했습니다.)

1.  알고도 고의로 현혹시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유의해야 될 사항인데요..
    영화예매권, 휴대폰무료통화권, 휴대폰(기계),
    제주도 여행권 등은
    실속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 영화예매권이 정상적인 것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피해글이 많더군요. 
     저희는, 대량판매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저렴해,
     정상적인 상품이 아니라고 보고 취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①  네이버 검색창에 아래 문구 검색
                " 영화예매권 피해 사례 속출 "
 
       ②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5&dirId=51001&docId=245995751

  2) 휴대폰무료통화권은,
아래 주소로 들어가 보세요. 
      5만원권을 5천원에
 팝니다. 
      1/10 에 팔아도 남는 장사라니...... 
      네이버 검색창에 아래 문구를 검색해보세요.
          " 휴대폰무료통화권 피해 "

  3)
제주도 무료 항공권은 발행업체에 요청하면
     누구에게나 무료로 보내줍니다.
     숙박비와 식사비에서 보충을 하는 것 같고요 
     관광이 아니라, 쇼핑몰만 끌고 다닐겁니다. 
     물론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이용할 수 없고요.

             
  4) 휴대폰도,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해 보면, 
     해당 요금제로 가입시, 
    누구나 공짜로 받을 수 있는 모델입니다.


2. 최근, 정체불명의 영업점들이
   본사직영이라고 거짓 광고하는 곳이 많아
   주의가 요망됩니다.
   본사에서는 사은품으로 현금을 절대 제공하지 않으며
       (상품권만 제공함)
   홈페이지의 경우,
   싸이트 하단에 대개 회사이름이 표기돼 있어 
   회사 이름만 봐도 본사가 아님을 알 수 있으며,
   회사 이름이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거나,
   비슷한 상호라서 구분이 안되면 
   현금을 제공하는지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3. 전화로 권유하면서 본사라고 얘기하거나,
   발신번호가 본사 콜센터 번호로 뜨는 곳도 
   모두 영업점이며
    (본사 직원이 이런 전화를 하지 않음)
   약속이 이행되지 않아서 따지려고 전화하면 
   "그 직원 그만뒀다."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아예 전화를 받지 않는 곳도 많다고 합니다.   

4. 아파트 안에서 천막치고 영업하는데
   본사 직원 신분증까지 목에 걸고 있었고 명함도 줬지만
   약속이 안지켜져 알아보니, 본사 직원도 아니고 
   잠시 영업하다가 없어지는 떳다방이었다고 합니다.

5. 게시판에
   몇년 전의 글이 있다거나
   혹은 글 수가 몇 만개라고 해서 
   그대로 믿어서는 안되며 (조작된 경우가 있음)
   싸이트 개설일자를 조회해 봐야만 확실합니다.
   ★ 싸이트 개설일자 조회하는 곳
       
http://www.who.is/
      ※ .net 나 .com 계열은 영어로 나옴.       
         날짜가 3가지 기재 되는데, 
         가장 오래된 날짜가 개설 일자이고,  
         가장 먼 날자가 계약 만료일임

      ※ 개설일자는
          "Registered Date" 또는 "Registered On" 
          뒤에 기재됨
                         
※ 물론,
    게시판이 없거나 최근에 개설한 싸이트라고 해서
    무조건 의심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6. 모든 요금이나 가격에는 
   부가세(10%)를 포함해서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신사만 유독, 
   세금을 빼고 표시하는 곳이 많습니다.
   ※ 최근엔, 방송통신위원회의 권고로 
       대부분 부가세 포함금액을 표시하고 있음.
   이렇게 고객을 현혹시키는 업체는,
   또 무슨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희는,  모든 요금에 세금을 포함시켜 놓았습니다.
   심지어, 통신사의 "본사 홈피"나 "콜센터" 조차
   세금을 빼고 얘기하는 곳이 있는데,
   덩치만 대기업이지
   하는 짓은 구멍가게만도 못한 것 같습니다. 
   ※ 최근엔, 방통위의 권고로 
       부가세 포함금액을 표시하는 곳이 많음 

7. 사은품 지급에 대해 보증보험에 가입된 것처럼 
    광고하는 곳이 있는데
    몇 십만원 정도의 소액을
    수 천~수 만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보증하는 보험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보증보험회사에서 그런 골치 아픈 보험을 만들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은품 지급 보증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자기네 상부 거래처에 대한 이행보증보험 서류를
    게시해 놓은 곳도 있고
    아무 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채 
    사기치는 곳도 있습니다.
 
8. 통신판매업 신고가 돼 있느냐고
    질문을 하는 분들이 하도 많아서
    저희도 신고를 하고 신고증을 받기는 했는데, 
    사실은,
    통신판매업 신고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허가제가 아니라 신고제이기 때문)
    그리고, 이 신고는
    고객의 돈만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는 것에 대비하는 제도여서
    고객의 돈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사은품을 보내는 
    인터넷 가입자 모집업체는
    의무 가입 대상도 아니고
    사은품 지급을 보장해 주는 제도도 아닙니다.
 
9.  이외에도 
     여러 허위광고들이 난무하고 있으니
     내세운 증거가 정말 확실한 것인지를
     꼼꼼히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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